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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은을 낳는 거위’ 쏘울 부스터 EV, 그 숨겨진 비결은?
기사입력 :[ 2019-04-29 10:05 ]


[동영상] 레이서 권봄이와 전기차계의 ‘엄친아’ 쏘울 부스터 EV가 만났다

대한민국 최고 여성 레이서로 꼽히는 권봄이가 ‘은을 낳는 거위’라고 총평한 쏘울 부스터 EV. 완충상태에서 무려 386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으며 마법 같은 각종 편의장비를 장착한 쏘울 부스터 EV. 왜 권봄이가 이 차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는지 그녀의 봄나들이와 함께 그 쏘울 부스터 EV의 진가를 확인해 볼 수 있다.




<오토엔뉴스> 편집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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